129개의 약속.
한선씨는 한국어로 쓰는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. 문장은 사람의 호흡에 맞게 읽히고, 컴파일러는 그것을 3진 기계어 TOAU로 정확하게 번역합니다. 번역어는 없습니다 — 더해는 더해입니다.
이 문서는 한선씨의 129개 키워드가 각각 어떤 opcode로 매핑되는지, 언제 어떤 이유로 사용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.
키워드의 층위
키워드는 네 겹의 역할을 합니다. 선언 (변수, 함수), 흐름 (만약, 동안, 반환), 3진 리터럴 (참, 거짓, 모름), 그리고 내장 연산 (더해, 곱해, 보여줘). 각 키워드는 정확히 한 개의 ISA729 opcode로 귀결됩니다.
예시 — 피보나치
함수 피보(n) {
만약 (n < 2) { 반환 n }
반환 피보(n - 1) + 피보(n - 2)
}
출력값(피보(10)) ; → 55
이 단 여섯 줄은 하이엔드 오디오의 기계처럼 한 치의 낭비 없이 컴파일됩니다. 함수는 새 프레임을, 만약은 분기 opcode를, 반환은 스택을 정돈합니다.
Kleene 3값 논리
참·거짓·모름 — 세 개의 상태를 모두 일급 시민으로 다룹니다. 조건문이 모름을 만나면 어느 분기도 실행하지 않는 대신 모르면 블록이 호출됩니다. 측정 장비의 N/A 판정과 정확히 같은 의미론입니다.
Stable
v10.3.0
Last updated · 2026-04-15